농구/NBA
[마이데일리 = 원주 김진성 기자] DB 두경민과 SK 최준용이 정상적으로 경기에 나선다.
두경민과 최준용은 8일 챔피언결정 1차전서 나란히 부상했다. 두경민은 경기 막판 디온테 버튼과 엉키고 부딪히면서 무릎 골타박을 입었다. 최준용은 경기종료 8분8초전 김주성과 충돌,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그러나 두경민과 최준용 모두 큰 부상은 아니었고, 10일 챔피언결정 2차전에 출전 가능하다. 2차전을 앞두고 DB 이상범 감독과 SK 문경은 감독 모두 "출전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두경민(위), 최준용(아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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