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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팔로우미9' 장희진이 다양한 보조제를 챙겨먹는다고 말했다.
1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티캐스트 패션앤 '팔로우미9' 3회 1시간 선공개 편에는 장희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장희진은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장희진은 "촬영 없는 날 먹는 채소 주스를 만들거다. 케일과 요구르트, 복분자, 양배추를 많이 넣고 갈아서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삼, 오메가3, 비타민, 프로폴리스, 종합비타민, 혈관 청소 보조제, 기력 보충 보조제를 먹는다. 300살까지 살려고 한다. 난 이제 20대가 아니니까, 이렇게 보조제가 많다. 약국을 차려도 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V앱 영상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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