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원주 김진성 기자] "기회가 올 줄 알았다."
DB 이우정이 10일 SK와의 챔피언결정2차전서 28분45초간 12점 3어시스트 1스틸로 맹활약했다. 두경민이 경기종료 14초만에 무릎 부상으로 물러났으나 김현호와 함께 두경민 공백을 완벽히 메워냈다. 기대 이상의 맹활약을 펼쳤다.
이우정은 "감독님, 코치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믿어주시고, 경기에 투입시켜주셔서 감사하다. 두경민 형이 또 나가서, 기회가 올 줄은 알았다. 연습도 많이 했고,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이 팀의 멤버라는 게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우정. 사진 = 사진 = 원주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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