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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EXID 혜린이 지난 1월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인한 안와감압술을 받은 멤버 솔지의 컴백 시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김태진은 LE, 정화, 하니, 혜린과 게릴라 데이트를 했다.
이어 이들에게 '솔지 건강상태는?'이라는 팬의 질문을 전한 김태진.
이에 혜린은 "1월에 언니가 수술을 했다. 그래서 다음 앨범에는 참여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지만 그래도 언니의 건강이 제일 우선이니까"라고 답했다.
[사진 = KBS 2TV '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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