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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박은지(35)가 하와이에서 달달한 허니문 소식을 전했다.
박은지는 27일 자신의 SNS에 "호텔 주변에서 우연히 발견한 돈까츠 집! yelp 리뷰 1000개 이상의 맛집이었어요 주소 올려놨어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지난 20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세 연상의 재미 교포 회사원과 1년 동안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MBC 기상캐스터로 방송계 데뷔한 박은지는 이후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 케이블채널 tvN '꽃할배 수사대', SBS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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