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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겸 프로게이머 정준영이 PSS 리그 데뷔전 6위로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프로게이머 카사블랑카(Casablanca)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 정준영이 배틀그라운드 1부 리그인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1'(이하 PSS) 첫 데뷔전에서 6위를 기록했다.
정준영은 4월 25일(A조 2경기) 처음으로 PSS에 출전해 총점 1940점, 전체 랭킹 6위를 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다.
정준영이 속한 팀인 콩두 길리슈트는 배틀그라운드 공인 프로팀으로 세계 우승 경력이 있는 에버모어 선수가 속한 실력있는 팀이다.
'콩두 길리슈트'에는 카사블랑카, 에버모어, 페놈, 보이시, 하이퍼, 흥건 총 6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정준영은 지난 1월 e스포테인먼트 콩두컴퍼니에서 운영하는 프로게임단 팀콩두에 배틀그라운드 선수로 입단했다.
[사진 = 콩두컴퍼니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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