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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신현준이 2018 남북정상회담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MC 신현준은 오프닝 멘트로 2018 남북정상회담을 언급했다.
신현준은 “함께하는 평화 함께하는 미래. 오늘 정말 역사적인 날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전부터 지금까지 실시간으로 방송을 봤다. 아직도 꿈만 같다. 가슴이 벅차오른다. 행복하다. 가슴이 뭉클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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