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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중견 배우 최명길이 비오는 날 운치 있는 근황을 전했다.
최명길은 6일 자신의 SNS에 "#비가와요 비가. #갈망하는~~ #비오는 일요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비오는 오전 최명길이 우산을 받쳐 들고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다.
최명길은 KBS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 출연 중이다.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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