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NC 마무리투수 임창민(33)의 수술 일정이 확정됐다.
NC 다이노스는 "임창민이 10일 오전 11시에 일본으로 출국, 14일에 수술을 받는다"라고 밝혔다.
임창민은 오른쪽 팔꿈치 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 수술은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실시한다.
NC 관계자는 "경과에 따라 일주일 정도 입원 후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임창민의 복귀 시점은 내년 시즌 중반으로 예상되고 있다.
[임창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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