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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이번 주 녹화를 취소하고 2주 결방을 확정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10일 "진상조사위원회가 구성되고 조사가 착수됨에 따라 '전지적 참견 시점'은 12일과 19일 2주간 결방 될 예정"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MBC는 '전지적 참견 시점'의 세월호 사건 뉴스 화면 사용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에 착수했다.
진상조사위원회는 해당 프로그램 제작 관련자들을 조사해 부적절한 화면이 프로그램에 사용된 경위를 밝히고, 재발 방지책 등을 논의해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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