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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10관왕을 달성했다.
여자친구는 20일 SBS '인기가요'에서 노래 '밤'으로 크러쉬 '잊을만하면', 모모랜드 '뿜뿜'을 꺾고 1위로 호명됐다.
1위 발표 후 여자친구는 "'밤'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 버디 덕에 행복한 활동이었다. 이 상의 의미 잊지 않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여자친구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자친구의 '밤'은 지난달 30일 낸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소녀들의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밤, 새벽 시간을 아름다운 가사들로 담아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틴탑, 위너, 러블리즈, 스누퍼, 크로스진, 엔플라잉, 드림캐쳐, 벤, 유미, 칸토, 더보이즈, (여자)아이들, 아이즈, 베리굿 하트하트, 스펙트럼, 헤이걸스 등이 출연했다.
엔플라잉은 타이틀곡 'HOW R U TODAY'로 컴백하며 서정, 섹시로 음악적 변신을 선보여다. 칸토는 '시쿤둥'으로 컴백했다. 펑키한 브라스 라인에 칸토의 개성 있는 랩과 보컬이 어울린 노래였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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