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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19금 히어로 무비 ‘데드풀2’가 6일째 흥행 1위를 이어갔다.
22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드풀2’는 21일 28만 1,719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25만 5,099명이다.
6일째 흥행 1위 행진이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를 잠재우고 마블 히어로 캐릭터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22일 낮 12시 26분 현재 32.5%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당분간 흥행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3억 달러 이상의 오프닝 기록을 작성하는 등 글로버 흥행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세계 2위 영화시장인 중국 개봉 없이 거둔 성적이다.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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