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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마동석, 최귀화, 이영아 등이 소속된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가 TCO ent로 새 출발한다.
TCO ent는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배우 매니지먼트팀과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TCO㈜더콘텐츠온이 자회사로 설립한 TCO ent에 둥지를 틀었다"고 밝혔다.
영화 콘텐츠 전문회사인 TCO㈜더콘텐츠온은 2012년 설립 후 '남영동1985'를 시작으로 '라라랜드', '너의 이름은', '킬러의 보디가드' 등의 부가 판권 확보를 통해 지속적인 흑자를 기록했다. 2017년도에는 매출 약 190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달성했다.
2016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영화 '내안의 그놈'의 메인 투자 및 약 10편의 부분투자을 진행했으며 2018년에는 TCO ent를 자회사로 설립해 마동석, 최귀화를 비롯한 유망주들을 영입해 종합엔터테인먼트로서의 본격적인 걸음을 시작했다.
[사진 = TCO ent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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