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해외 네티즌으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은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방탄소년단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지민은 미국 출국 당시 "전날 컴백쇼 녹화가 있었고 장시간 비행 때문에 안 자고 버티다가 그렇게 찍혔다"며 당시 어두웠던 표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두 번째 이런 소식이 들려서 당황스러운데 오히려 팬들이 걱정을 너무 많이 하지 않았을까 걱정했다"며 지민은 "기다리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말에 휘둘릴 여유가 많이 없었고 스태프가 많이 도와주시고 있어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케이블채널 엠넷에서 컴백쇼를 갖고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