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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장민과 스페인 3인방이 닭갈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장민의 스페인 친구들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장민과 안토니오, 아사엘, 네프탈리는 가평으로 여행을 떠났다. 식시시간, 장민은 친구들을 닭갈비집으로 데려갔다.
안토니오, 아사엘, 네프탈리는 미역국부터 막걸리, 닭갈비, 볶음밥까지 연신 감탄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닭갈비 쌈을 먹은 후 네프탈리는 “이거 하나 더 달라고 해”라며 닭갈비를 더 달라 말하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 안토니오는 “정말 정말 정말 맛있다”며 “정말 모두 다 채소랑 고기랑 정말 맛있다”고 극찬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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