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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기은세와 강세정이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25일 밤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최근 SNS 핫 스타로 떠오르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 기은세의 신혼집과 일상이 공개된다.
기은세는 눈을 뜨자마자 반려견의 사진을 찍으며 아침을 맞이했다. 침실부터 거실까지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쉴 새 없이 사진을 남긴 기은세는 '한 컷'에 미쳐있는 독특한 취미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일일 드라마 여신이라고 불리는 배우 강세정은 '운동' 에 미쳐있는 독특한 일상을 공개한다. 평소 운동을 너무 좋아한다고 밝힌 강세정은 헬스, 요가, 필라테스, 승마, 수영, 스키 등 안 해본 운동이 없을 정도라고 이야기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강세정은 태릉선수촌을 방불케 하는 일상을 선보이며 '여자 김종국'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밤 12시 25분 방송.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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