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박병호가 복귀 후 두 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넥센 박병호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1로 앞선 3회말 무사 1,2루 찬스에 두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롯데 김원중을 상대했다. 볼카운트 1B서 2구를 143km 패스트볼을 공략, 비거리 125m 우중월 스리런포를 뽑아냈다. 시즌 6호 홈런. 20일 고척 삼성전 이후 4경기만의 홈런이자 종아리 부상에서 돌아온 뒤 두 번째 대포다.
넥센은 3회말 현재 롯데에 5-1 리드.
[박병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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