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윤욱재 기자] LG 주전 2루수로 도약한 정주현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올렸다.
정주현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롯데와의 시즌 9차전에서 3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롯데 선발투수 김원중의 초구를 노린 정주현은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다. LG가 2-6으로 추격하는 홈런.
[정주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