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자신의 남다른 식성을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개그맨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승우는 "김준현은 햄버거를 최대 몇 개까지 먹냐?"라는 청취자의 질문을 소개했다. 이에 김준현은 "고등학교와 스무 살 때 햄버거를 열 개까지 먹은 기억이 있다. 기본 사이즈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준현은 "하나에 꽂히면 많이 먹는 편이다"며 "그런데 한 가게에서는 절대 그만큼을 먹을 수 없다. 너무 창피하다. 한 브랜드에서 두 개를 먹고, 다른 가게에 가서 두 개를 더 먹고 그런 식으로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쿨FM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