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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한국 축구 응원에 나섰다.
18일 오후 샘 오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go reds!! Let’s go Korea!!! 오 필승 코리아!!!!! 대~~한민국!!!! 할 수 있다!! 가즈아! worldcup2018 #russia #korea #sweden #letsdoit #reds #한국 #월드컵 #러시아 #572 #필승코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국 축구 유니폼을 입고 있는 샘 오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밤 9시(한국시간) 스웨덴전을 치른다.
[사진 = 샘 오취리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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