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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박서준이 초등학생과 인형뽑기 배틀에 나섰다.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진은 19일 박서준의 코믹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인형뽑기 기계 앞에서 간절히 손을 모은 채 손가락 마디마디에 기를 모으고 있다. 이어 이영준은 누구보다 재빠르게 조이스틱을 요리조리 움직이며 발굴의 손재간을 발휘하고 있다. 인형뽑기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영준의 뒷모습이 영락없는 어린 아이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어 이영준과 뜻밖의 경쟁자의 배틀이 예상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시선을 오직 집게발에게만 고정하고 있던 중 이영준의 뒤로 초등학생들이 다가온 것. 뒤늦게 초등학생들을 발견한 이영준은 이들을 향해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이다가도 검지 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대면서 꼬마들을 제압해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이번 주 박서준의 새로운 초딩 매력이 폭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 만난 고기처럼 잔망미를 무한 발산하는 박서준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tvN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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