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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주영훈이 박지헌의 장어 꼬리 욕심에 핀잔을 줬다.
2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은 주영훈, 박지헌, 도성수 세 가족이 함께 떠난 강화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바비큐 파티가 벌어졌고, 아이들과 아빠들이 함께 잡은 장어를 구웠다.
박지헌은 장어 꼬리를 보고는 “꼬리는 아빠 꺼야”라며 욕심을 냈다. 이 말을 들은 홍지민은 “제일 어린데 왜 먹어!”라고 말했고, 주영훈도 “여섯 낳아놓고 또 먹어?”라며 욱했다.
이후 “장어 꼬리가 뭐가 좋냐”고 묻는 아이의 질문에 박지헌은 “장어의 꼬리가 가장 힘이 세거든. 그걸 먹는 거야. 그걸 먹으면 남자가 힘이 세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채널A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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