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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유니티 양지원이 개인기를 최초로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서 양지원은 "내가 7년 동안 개인기를 한 적에 없는데 '주간아이돌'을 위해서 개인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양지원은 이어 "KBS2 드라마 '학교2017'에서 김세정이 남자친구한테 하는 애교를 준비했다"고 설명한 후 이상민에게 남자친구 역할을 부탁했다.
이상민은 이를 흔쾌히 응했고, 양지원은 "오빠 내가 오늘 '주간아이돌' 하는 날이라 오빠 불시검문 왔는데 이러면 나 너무 ?캘Η? 이 여자 사람이 나보고 누구냐는데? 으응~ 말해죠오~"라고 폭풍 애교를 부렸다.
이에 대 만족한 이상민은 미소를 잔뜩 머금은 채 뒷걸음질을 쳤고, 이를 발견한 김신영은 "너무 좋아한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every1 '주간 아이돌' 방송 캡처]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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