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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정은채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매거진 엘르가 정은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근 SBS 드라마 '리턴'에서 금나라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데 이어, 요즘 라디오 DJ로 대중과 팬을 만나고 있는 그녀.
특유의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는 민낯으로 촬영장을 찾은 정은채는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장난기 넘치고 활발한 성격을 드러내 현장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정은채가 좋아하는 5가지"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위해, 정은채는 "햇빛 쐬기", "독서하기", "레드립 바르기", "진한 화장으로 변신해 보기", "크게 활짝 웃기" 등 다섯 가지 주제를 꼽아보였다.
특히 그녀는 평소 내추럴한 모습과는 달리 관능적인 레드 립과 소프트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선보였는데, “가끔씩 레드 립스틱을 발라본다. 맨 얼굴에 쓱 바르면 금세 혈색이 살아나는데, 여자에게 최고의 무기는 립스틱이란 말을 실감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엘르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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