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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변정민의 집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에 변정민과 기은세가 출연했다.
이날 변정민이 집에 40명을 초대할 수 있을 정도라는 이야기가 언급됐다. 이후 변정민의 집 사진들이 공개됐다. 변정민의 집은 넓으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소라는 “자랑하고 싶어서 100명도 매주 부르겠다. 매주가 뭐냐 매일 부르겠다”고 평했다.
변정민은 “지금은 저 상태가 아니다”며 손님 40명에 대해서는 “애들이 많아서 40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랑이 여기도 살고 일본, 홍콩, 미국에도 살고 여러 나라에서 살았다. 한국에 오면 당연히 신랑을 만나고 싶어 한다. 밖에 나가서 할까 하다 그 집도 애들이 있고 하니까 우리 집으로 와라 해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MBN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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