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프랑스가 2경기만에 16강행을 확정할 수 있을까.
프랑스와 페루는 22일(이하 한국시각) 0시부터 러시아 예라테린부르크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C조 2차전을 치른다. 승점 3점의 프랑스가 이기면 16강 진출을 확정하면서 페루의 조별리그 탈락도 확정된다.
프랑스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온 호주전과는 달리 페루전에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지루를 원톱에 놓고 마투이디, 그리즈만, 음바페가 공격 2선에 배치된다. 킹테, 포그바가 중원을 지키고 에르난데스, 움티티, 바란, 피바드가 포백을 구성한다. 요리스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페루도 4-2-3-1 포메이션이다. 게레로가 원톱으로 출격한다. 플로레스, 쿠에바, 카릴로가 공격 2선에 위치한다. 요툰, 아키노가 허리를 구축하고 트라우코, 로드리게스, 라모스, 아드반쿨라가 포백을 형성한다. 골키퍼는 기예세.
C조는 덴마크가 1승1무, 승점 4점으로 1위에 오른 상태다.
[그리즈만(위) 포그바(아래).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