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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지난 1일 첫 아들을 품에 안은 중화권 스타 우효광의 아내인 배우 추자현의 의식불명설 후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정선희는 "이달 초 첫 출산 소식을 알린 추자현이 갑자기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져서 정말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연예부기자는 "출산 당일 날 우효광이 자신의 SNS에 2세 발바닥 도장 사진을 올리면서 '이 세상에 아내를 사랑할 또 한 명의 남자가 생겼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질세라 추자현도 자신의 SNS에 파란 잉크가 뭍은 아들의 발바닥과 발바닥 도장, 우효광과 찍은 만삭사진 세 장을 올렸다. 그러면서 드디어 '바다(태명)가 이 세상에 왔다'라고 엄마가 된 기쁨과 설렘을 한껏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기진은 "추자현이 출산 3일 만에 경련을 일으켜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그래서 소속사 측이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추자현이 일시적 경련이 있었어. 그래서 그 과정에서 분비물이 폐 쪽으로 흘러들어가 흡인성 폐렴이 걸렸다고 한다. 그래서 일단 산소 호흡기를 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많이 회복돼서, 호전돼서 일반 병동으로 옮겨서 현재 치료중이다. 이렇게 공식 입장을 내놨다"고 전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2일 병원에서 퇴원해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이다.
[사진 = 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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