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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콜롬비아의 완승을 합작한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후안 콰드라도 나란히 최고 평점을 받았다.
콜롬비아는 25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폴란드에 3-0 완승을 거뒀다.
콜롬비아는 미나, 팔카오, 콰드라도의 연속골로 레반도프스키가 침묵한 폴란드를 꺾었다.
경기 후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하메스와 콰드라도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8.9점을 부여했다.
그 다음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린 팔카오가 8.4점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2패를 당하며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폴란드에선 레반도프스키가 6.8점에 그쳤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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