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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서유정이 남편과 제주도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서유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신랑이랑#신랑#결혼#여행#힐링#ootd#서유정#셀피#부부그램#부부#"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정은 지난 해 9월29일 결혼했다. 서유정의 배우자는 3살 연상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서유정은 1996년 MBC 드라마 '황금깃털'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우리 갑순이' 등에 출연해, 미혼모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서유정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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