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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난자 동결 보관을 했다고 고백했다.
2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비행소녀'에서 사유리는 산부인과 난자 보관 센터를 찾았다.
이에 대해 사유리는 "내가 진짜 나이가 들어가니까 임신할 수 있는지 정말 걱정이 돼. 당장 아기를 안 낳더라도 미리미리 준비하는 게 좋고 난자 동결 보관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하라고 해서 나는 작년에 한 번, 올해 한 번 난자 동결 보관을 해 몸 상태 확인을 위해 병원에 왔다"고 고백한 사유리.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본은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사유리는 "나는 보통 사람보다 난자 나이가 2살 정도 많대. 그래서 언니는 5살 어릴 수도 있다. 이게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MBN '비행소녀'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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