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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페널티킥을 실축한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포르투갈은 26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접전 끝에 이란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1승2무(승점5)를 기록하며 스페인에 골득실서 뒤진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반면 이란은 1승1무1패(승점4)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경기 후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호날두에게 평점 7.1점을 부여했다. 선발 출전한 선수 가운데 4번째로 높은 점수다.
포르투갈에선 수비수 페페가 7.7점으로 최고 평점을 받았고, ‘환상골’을 성공한 콰레스마는 7.4점으로 뒤를 이었다. 수비수 폰테도 7.4점을 기록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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