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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이 화보집을 낸다.
전진은 28일 감성적인 매력을 담아낸 첫 번째 단독 화보집 'THE SEASONS REVOLVE - SUMMER'를 발간한다.
'THE SEASONS REVOLVE - SUMMER'는 전진이 데뷔 이래 최초로 선보이는 개인 화보집으로 발매 전부터 많은 국내외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름 휴가를 보내는 전진의 모습을 다양한 앵글로 담아내는 등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날로그적인 색감으로 편안한 느낌을 더한 이번 화보집은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가운데 홀로 휴가를 보내는 전진의 모습을 낮부터 밤까지 시간 순으로 총 150 페이지에 걸쳐 수록했다.
이 뿐만 아니라 전진은 팬들에게 깜짝 선물의 의미로, 드라마틱한 연주와 전진의 감성적인 보컬 톤이 조화를 이룬 발라드 1곡이 담긴 CD를 추가 구성해 화보집의 특별함을 더했다.
소속사 CI ENT 측은 "포토북과 함께 전진만의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 1곡이 담긴 CD가 추가 구성된 만큼 팬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라며 발간 되는 화보집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보집에 추가 구성된 신곡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CI ENT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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