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김빈우가 오랜 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13일 자신의 SNS에 "살 더찌면 임부복도 이쁘게 못입을것 같은디..자꾸찌네..웁스 윰윰이 생일축하행 #임산부 #21weekspregnant #일상 #모임 #생일파티 #덥다더워 #오오티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2015년 10월 1세 연하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했다.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이다.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