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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는 배구 여제 김연경(30, 엑자시바시)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언더아머 코리아와 공식 후원 계약을 맺은 김연경 선수는 화보를 통해 평소 트레이닝 모습을 보여줬다. 아시안 게임 등 큰 도전을 앞둔 ‘배구 여제’의 모습과 프로 모델 못지않은 완벽한 카리스마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 김연경은 얇은 엑스자형 스트립의 브라렛과 화이트 코튼 쇼츠로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 룩을 연출했다. 그 위에 그레이 컬러의 루즈한 탱크를 묶어 스파이크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보디 라인을 자랑하며 여름철 운동 욕구를 자극했다.
공개된 다른 컷에서는 블랙 컬러의 러닝 후디와 모달 소재의 와이드 한 핑크 팬츠를 착용, 심플한 트레이닝 룩으로 강렬한 카리스마 넘치는 ‘배구 여제’ 포스를 뿜어냈다. 올 시즌 트렌드인 니트 소재의 화이트 러닝화를 함께 스타일링 해 세련된 애슬레저 룩을 선보였다.
한편, 김연경은 더블유 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평소 자신의 패션, 뷰티 철학과 새 소속팀인 터키 리그에서의 목표와 2018 아시안게임 등 앞으로의 계획 등을 공개했다.
언더아머는 김연경 선수 후원을 시작으로 2018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 및 2020 도쿄올림픽 등 큰 도전의 여정에 함께 한다. 김연경이 착용한 레깅스와 쇼츠, 집업 등은 모두 언더아머 제품으로,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더블유 코리아' 8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제공]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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