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서효림이 '배틀 트립'에서 몸무게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배틀 트립'에서는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서효림, '현실 절친'의 캐나다 여행기 첫 회가 그려졌다.
이날 서효림은 이홍기와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에 나섰다. 폭포 옆 집라인 탑승을 앞두고 체중을 측정한 두 사람. 몸무게 29kg 이상, 100kg 이하라는 제한이 있기 때문.
이에 서효림은 당황스러워했다. 이홍기가 여유롭게 체중계 위에 선 반면, 서효림은 안절부절못했다. 몸무게 공개에 부담감을 느낀 것.
주저 끝에 서효림은 신발을 벗어 던지고 체중계에 올라섰다. 그는 몸무게가 밝혀지지 않도록 필사적으로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105파운드가 몇 킬로그램인가요?"라고 물었고 "47kg"이라고 하자, 이제야 안심했다. 서효림은 "공개하세요"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키 170cm에 47kg으로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임을 인증,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