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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진이 유진(이병헌), 동매(유연석), 희성(변요한)의 술자리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은 우연히 같이 술을 마시게 된 유진과 동매사이로 희성이 갑작스럽게 들어 닥치는 장면. 유진과 동매는 무표정하게 앞을 바라보면서 술잔을 기울이고, 두 사람의 가운데에 앉은 희성은 유진과 동매 쪽을 번갈아 바라보며 술을 마시느라 고군분투한다.
더욱이 유진과 동매, 그리고 희성은 사대부 애기씨 애신과 각자의 이유로 인해 얽히고설켜있는 터. 아직은 서로가 가진 애신과의 관계를 알지 못하는 세 남자가 한자리에 집결하면서, 이들의 술자리에서는 어떤 사건이 벌어지게 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 측은 "김태리와 연결된 세 남자가 만났다는 사실 만으로도 특별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세 남자가 급작스럽게 만나게 된 연유는 무엇인지, 과연 세 남자는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22일 밤 9시 방송.
[사진 = 화앤담픽처스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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