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노수산나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 측은 1일 "배우 노수산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노수산나와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노수산나는 종영한 MBC드라마 '검법남녀'에서 법의조사관 한수연을 연기했다. 또한 현재 방영중인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서는 이지우(백진희)의 절친한 언니이자, 같은 병원 호흡기 내과 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허윤지 역으로 쉴 틈 없는 연기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