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1일 "마케팅 분야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응시자격은 마케팅(스폰서십, 상품화사업, 사업기획, 행사 기획 등) 업무 분야 4년 이상의 경력자이며 스포츠에 대한 열정, 관심, 이해도가 높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다.
선발전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영어면접 포함 2회)으로 진행되며 서류 접수는 1일부터 10일까지 사람인 홈페이지에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서류는 1차 서류 전형 합격 후 면접 시 제출한다.
1차 서류 전형 발표는 17일에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되며 1차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해 21일, 22일 이틀에 걸쳐 실무진 및 임원 면접을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23일에 개별 통보된다.
[사진 = KOVO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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