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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일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일 오후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라고 전했다. 1일 개봉한 '신과함께-인과 연'은 오후 6시 기준 102만 관객을 기록했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오후 4시 40분 기준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예매율 70.7%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보이고 있다.
높은 예매율과 관심 속에 가파른 흥행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1편에 이어 2편에 대한 팬들의 기대치도 높다.
한편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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