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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상류사회' 변혁 감독이 허위사실 유포죄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상류사회' 관계자는 13일 마이데일리에 "최근 변혁 감독이 서울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전했다.
변혁 감독은 지난 2004년 영화 '주홍글씨' 촬영 당시 이은주가 정신적인 피해를 받아 세상을 떠났다는 루머에 시달려왔다.
변혁 감독 측은 현재 악플러 고소에 이어 추가적으로도 악플러를 고소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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