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젊은 선수들이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했다."
두산이 16일 잠실 넥센전서 8-2로 완승, 넥센의 12연승을 저지했다. 선발투수 이영하가 5⅓이닝 6피안타 5탈삼진 4볼넷 2실점으로 시즌 6승째를 따냈다. 타선에선 톱타자 허경민이 2안타 2타점 1득점했고, 정진호는 3안타 1타점 1득점, 류지혁은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김태형 감독은 "백업으로 뛴 젊은 선수들이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경기였다. 이영하는 고비가 있었지만, 위기마다 좋은 공을 던지며 선발투수로서 제 몫을 다해줬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감독.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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