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이 개봉 18일째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8일 '신과함께-인과 연'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 18일차인 8월 18일 15시 35분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1100만51명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지난해 1440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후속편이다.
앞서 '신과함께-인과 연'은 지난 16일 천만 영화 16위였던 '왕의 남자'의 기록을 넘어섰던 바, 이날을 기점으로 1091만7224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괴물'을 뛰어넘으며 새로운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