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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한국 볼링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첫 경기인 여자 3인조에서 5위를 기록했다.
이나영(용인시청), 류서연(평택시청), 이연지(서울시설공단)는 22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JSC 볼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3인조 경기에서 6게임 합계 4,117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4년 전인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3인조를 우승했지만, 이번 대회는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
함께 출전한 백승자(서울시설공단), 한별(구미시청), 김현미(곡성군청)은 3,879점으로 11위에 머물렀다.
여자 3인조 금메달은 4,326점을 얻은 말레이시아의 시티 압둘 라만, 사이다툴 바드룰 하미디, 메이 란 체아 조가 차지했다.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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