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일본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남자축구 8강전에서 팽팽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인도네시아 보고로 파칸사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전반전을 1-1로 마쳤다.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승자는 아랍에미리트와 북한의 승자를 상대로 오는 29일 결승행을 놓고 대결한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일본은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일본의 이와시키는 마에다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문 상단을 갈랐다. 반격에 나선 사우디아라비아는 전반 39분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일본 골키퍼 코지마가 걷어내 볼이 수비수 타스다에 맞고 골문안으로 들어갔고 양팀은 전반전 동안 한골씩 주고받았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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