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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엘제이(LJ, 본명 이주연·41)가 걸그룹 티아라 출신 연기자 류화영(25)과의 데이트 폭력 논란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엘제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힘들다고 너를 잠시라도 다른 곳으로 보낼려고 했던 거 미안해 잭슨 너랑 나랑 살아온 역사가 있는데 ㅎㅎ #이태원 잭슨집"이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강아지와 찍은 사진으로, 엘제이가 강아지를 묵묵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3일 류화영의 사생활 사진을 무단으로 유포해 파문을 일으킨 후 5일 만의 첫 근황이다. 그간 엘제이는 류화영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거듭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며 문자메시지 내용 등을 공개해 논란을 확산시킨 바 있다.
[사진 = 엘제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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