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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박진경 PD가 미야와키 사쿠라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진경 PD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리 예나 꾸라 셋 다 살았어?"라며 "그러고 보니 제가 머글의 표본 아니겠습니까? 프듀 지난 방송 한 번 봤는데 저 셋이 딱 들어오더라니까요?"라고 적고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등의 사진을 게재했다.
세 사람이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48'에서 데뷔그룹 아이즈원으로 선발되는 순간을 캡처한 사진이다.
박진경 PD는 '프로듀스48' 방송 중에는 미야와키 사쿠라에 문자 투표한 인증샷도 공개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조유리 사진을 올리고 애정을 표했다.
다만 당시 박진경 PD는 "방송 재밌게 보긴 했는데 여전히 수십 명이 같은 옷에 이름표 달고 국민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인사하는 건 나에겐 무언가 소름 돋는 포인트"라며 솔직한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박진경 PD는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탄생시킨 인물로 최근에는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를 연출 중이다.
[사진 = 박진경 PD 트위터-엠넷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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