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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저를 '대만 서강준'이라고 하던데요. 하하"
류이호는 3일 오전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서강준 닮은꼴이라는 말에 대해, 한국어로 '대만 서강준'이라고 또박또박 말했다.
류이호는 "안타깝게도 만나지는 못했는데 '대만 서강준'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같이 한 번 연기를 했으면 좋겠다.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장내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 SNS를 통해서도 하하와 사진을 찍고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쉽게도 지금 한국에 안 계시다고 들었다. 나중에 서울이나 대만에서 다시 만나는 것으로 했다. 고깃집을 하셔서 거기서 만나도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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