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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먹방 요정’ ‘굴라신’ 돈 스파이크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굴라굴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돈 스파이크는 오는 10월 6일 오후 3시부터 10시 30분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S-FACTORY) 내 루프탑가든에서 두 번째 ‘굴라굴라 페스티벌’(Gula Gula Festival)을 열고 이날 파티의 메인 호스트로 나설 예정이다.
‘굴라굴라 페스티벌’은 돈 스파이크가 직접 구워주는 스테이크와 그가 만든 헝가리 전통음식인 굴라쉬 등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풍성한 음악까지 더해진 그야말로 음악과 요리가 결합된 이색 페스티벌이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돈 스파이크의 첫 번째 ‘굴라굴라 페스티벌’은 예매 시작 30초 만에 매진된 바 있다.
돈 스파이크의 소속사 뉴타입이엔티 측은 “지난 6월 첫 번째 ‘굴라굴라 페스티벌’ 개최 이후 페스티벌 확장과 보완점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를 통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두 번째 페스티벌로 관객 분들을 찾아뵐 수 있게 됐다”면서 “한층 다양해진 푸드와 새로운 레시피, 풍성해진 음악으로 가득 찬 두 번째 굴라굴라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예능계의 요정으로 불리는 돈 스파이크는 Olive ‘원나잇 푸드트립 : 언리미티드’,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SBS Plus ‘외식하는 날’,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Mnet ‘방문교사’ 등 다수 프로그램의 고정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예능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돈 스파이크의 두 번째 ‘굴라굴라 페스티벌’ 티켓 오픈은 오는 10일 낮 12시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 또한 관련 소식은 ‘굴라굴라 페스티벌’ 공식 SNS를 통해 추가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제공 = 뉴타입이엔티]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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