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솔로로 데뷔한 여성듀오 코코소리의 소리가 파격 변신의 계기를 밝혔다.
소리는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솔로 데뷔 싱글 'Touch'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소리는 "코코소리 때는 귀엽고 독특한 콘셉트였다. 솔로 가수로 데뷔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할지 고민했다"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솔로 가수들의 영상을 보고 많이 연구했다. 솔로 가수에게 있어서 섹시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라텍스 소재의 무대 의상을 소화한 소리는 "저 뿐만 아니라 비욘세, 킴 카다시안, 리한나, 니키 미나즈 등 해외 유명한 스타들이 이 의상을 입었다더라"고 소개하며 "유명한 분들이 입으신 의상을 저도 입게 됐다. 되게 힘든 의상이다"고 웃으며 말했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