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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연수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미모를 뽐냈다.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이연수가 다이어트에 성공, 180도 달라진 미모로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제일 먼저 공항에 도착한 이연수는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 때 김광규가 도착했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연수를 보고 "새 친구인 줄 알았다. 살이 왜 이렇게 빠졌나"라고 물었다.
이연수는 "다들 살들이 빠져 있으니까 나만 너무 돼지 같아서"라고 답했고, 김광규는 "다이어트 심하게 하셨네요. 많이 예뻐졌네. 축하합니다. 성국이 좋아하겠네"라고 말했다.
이어 이연수와 '미국 부부'로 불리는 최성국이 도착했다. 최성국은 김광규가 "연수 예뻐지지 않았냐?"라고 말하자 "우리 연수 한 번 볼까"라며 이연수에게 가까이 다가가 핑크빛 모드를 만들었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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